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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공장 라돈 매트리스 2만4천장 해체 합의 07-28 17:32


공장내 라돈 매트리스 해체작업을 반대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 충남 천안시 직산읍 판정1리 주민들이 매트리스 해체 작업에 동의했습니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주민들은 지난달 25일부터 대진침대 본사 앞에서 이어오고 있는 농성을 풀고 공장 내 매트리스 해체에 대해 대진침대 측과 합의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 우려가 어느정도 해소됐고 대진침대 측과의 상생을 위해 주민들이 해체작업을 허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체 작업은 31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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