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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휴가철 시작…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북적' 07-28 17:12


[앵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이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신세미 캐스터.

[캐스터]

네, 해운대 해수욕장에 나와 있습니다.

먼저 시민분들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유민규ㆍ김학만 / 강원도 춘천시>

<질문 1> 오늘 부산에 어떻게 오게 되셨나요?

<질문 2> 오늘 와서 해수욕장 말고도 다른 곳도 즐기셨을 것 같은데 어떤 거 해 보셨나요?

<질문 3> 점심 맛있게 드셨는데 저녁은 이제 어떤 거 드실 건가요.

여름철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해운대 해수욕장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피서객들은 바다 속에서, 또 파라솔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며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이곳에선 전국 해수욕장에서 처음으로 해변 열기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열기구를 타고 푸른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또 어제부터 해운대 해수욕장은 다음달 10일까지 야간개장을 시작했는데요.

밤 9시까지 밤바다의 매력을 느껴 보실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저녁 8시 해운대 해변에서 밴드와 클래식 연주,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린다고 하니까요.

야간 수영을 하면서 함께 즐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해운대에서 연합뉴스TV 신세미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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