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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문 대통령 "계엄 문건 불법적 일탈행위" 07-28 17:19

<출연 : 박창환 장안대 교수ㆍ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문재인 대통령이 기무사의 개혁 필요성을 강조하며 강한 어조로 질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방부는 '국방개혁 2.0' 기본방향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정치권 소식도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박창환 장안대 교수,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 어서 오세요.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이 전군 주요 지휘관을 청와대에 모아놓고 "계엄령 검토는 불법 일탈행위"라며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연이틀 군에 강력한 경고를 보낸 점으로 볼 때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질문 2>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방개혁2.0' 기본방향을 보고받고, 이를 확정했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장군 정원 및 육군 병력을 감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용인데요. 이번 개혁안을 통한 비전과 목표는 무엇일까요?

<질문 3> 계엄 문건 사태를 둘러싸고 하극상이 벌어진 상황에서 이석구 기무사령관과 기무사 실무자 간 문건의 성격을 두고 엇갈린 주장을 피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실행 의지가 있었냐, 단순 대비 문건이냐 문건의 본질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4> 유승민 의원이 4년 전 안종범 전 수석한테 인사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문자메시지의 내용이 공개된 가운데 유 의원은 "청탁 아닌 추천, 송구하다"며 입장을 내놨습니다. 비난 여론 잠재울 수 있을까요?

<질문 4-1> 유 의원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똑같은 내용이 보도되었고 소명한 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시 문제가 불거지는 것과 관련해 일각선 '유승민 죽이기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데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청와대가 '쇼통'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문 대통령의 깜짝 호프 만남에서 과거 '대선 홍보영상'에 출연했던 청년이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청와대는 "후보 때 인연 이어간 것"이라며 일종의 컨셉이라고 설명하고 있죠?

<질문 6> 故 노회찬 의원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하는 영결식이 어제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동료 정치인들을 포함한 많은 추모객들이 눈물로 노 의원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는데요. 노 의원의 삶을 어떻게 회상해 볼 수 있을까요?

<질문 7> 오랜 정치적 동반자인 심상정 의원은 "'함께 진보정치의 끝을 보자'던 그 약속, 꼭 지켜낼 것"이라고 다짐했고 이정미 대표는 "노회찬의 정신을 잇겠다"고 영정 앞에서 강조했습니다. 노회찬 의원을 떠나보낸 정의당의 남은 과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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