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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휴가철 시작…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북적' 07-28 13:15


[앵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이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신세미 캐스터.

[캐스터]

계속되는 더위가 반가운 곳이 있죠.

바로 해수욕장인데요.

제가 나와 있는 해운대해수욕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서 많은 피서객분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벌써부터 물에 뛰어들어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여름철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해운대 해수욕장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피서객들은 바다 속에서, 또 파라솔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며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이곳에선 전국 해수욕장에서 처음으로 해변 열기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열기구를 타고 푸른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또 어제부터 해운대 해수욕장은 다음달 10일까지 야간개장을 시작했는데요.

밤 9시까지 밤바다의 매력을 느껴 보실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저녁 8시 해운대 해변에서 밴드와 클래식 연주,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린다고 하니까요. 야간 수영을 하면서 함께 즐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해운대에서 연합뉴스TV 신세미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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