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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희비 엇갈리는 태풍 종다리…기록적 폭염 언제까지? 07-28 11:17

출연 :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24만의 최악 폭염에 한반도가 펄펄 끓고 있습니다.

주말인 오늘도 35도 안팎의 가마솥 더위가 이어진다는 예보인데요.

그나마 이번 주말은 모처럼 소나기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또 태풍 종다리도 북상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폭염 상황과 전망,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이번 주 날씨 정말 많이 더웠습니다. 그야말로 '펄펄' 끓었다 라는 표현이 실감났었는데요. 그래도 오늘은 반가운 소나기 소식이 들어있다고요?

<질문 2> 영남지방은 이번 주에만 수은주가 40도를, 그것도 두 번이나 넘었습니다. "올해 같은 더위는 처음이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왜 이렇게 덥고 폭염이 길게 이어지는 건가요?

<질문 3> 워낙 덥다보니까, 오죽하면 태풍이 기다려질 정도입니다. 지금 12호 태풍 종다리가 북상중이죠. 이번 태풍이 폭염을 좀 누그뜨릴 가능성은 없나요?

<질문 4> 앞서 주말에는 소나기가 잠시라도 폭염을 식혀줄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다음 주 부터는 이번 주 처럼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건가요?

<질문 5> 연일 극심한 폭염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올해 같은 폭염,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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