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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화물차 화재…제2서해안고속도 평택 방향 정체 07-28 09:29


오늘(28일) 오전 6시쯤 제2서해안고속도로 평택 방향 28km 지점을 달리던 4.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66살 A씨는 연기를 보고 차를 갓길에 세운 뒤 119에 신고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진화와 차량 수습 작업으로 제2서해안고속도로 평택 방향 도로가 40여분 간 전면 통제됐다가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엔진룸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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