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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블랙리스트' 김기춘 다음달 6일 석방 07-28 09:26


박근혜 정부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만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다음달 6일 석방됩니다.


지난해 1월 구속돼 올해 1월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 김 전 실장은 상고심 과정에서 3번의 구속갱신 후 최종 구속 기간이 만료돼 불구속 상태에서 남은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한편 대법원은 김 전 실장 등과 박근혜 전 대통령 사이의 공모관계가 인정되는지, 직권을 남용했는지 등을 면밀하게 따져보기 위해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해 심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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