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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계엄문건 실행 회의 한번도 한 적 없다" 주장 07-28 09:25


국군기무사령부는 '계엄문건'과 관련해 "비밀문건으로 등재하지 않았고, 단 한 차례도 문서 실행과 관련해 회의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정보위원회 이학재 위원장은 비공개로 열린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 직후 "문건을 작성했던 사람들은 애초부터 비밀문건으로 등재하지 않았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전, 단 한 차례도 문서 실행과 관련해 회의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민기 의원은 "이 문건에 대한 실행의지를 묻는 질문에 이석구 기무사령관은 '실행의지가 있다고 봤다'고 명확히 얘기했다"며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의 지시를 받아 기무사령관이 TF에 지시한 게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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