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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북한에 미군유해 발굴인력 파견 검토중" 07-28 09:22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한국전 참전 미군 유해에 대한 추가 발굴을 위해 북한에 인력파견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으로 어제(27일) 매티스 장관이 발굴 인력의 북한 파견 문제와 관련해 "분명히, 틀림없이 검토 중인 사안"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에 있는 미군 전사자 유해 발굴은 1990년에 시작돼 2007년까지 443구의 유해가 미국으로 송환됐으며, 유해 발굴을 위해 미국 인력이 북한으로 들어간 것은 2005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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