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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서 불탄 자동차 운반선, 내달 항구 밖으로 예인 07-26 13:17


올해 5월 인천항에서 중고차를 선적하다가 불이 난 파나마 국적 자동차 운반선이 다음달 인천항 갑문을 통해 부두 밖으로 내보내집니다.


선주업체는 다른 배들이 부두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선박 예인에 필요한 인양업체 선정작업을 다음달 초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선체 피해가 큰데다 30년 된 낡은 배라 폐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화재 당시 선박의 폐쇄적인 구조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어 배에 실려 있던 2,400여대의 중고차 가운데 1,500여대가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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