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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최대전력수요 진정세…예비율 10.6% 전망 07-26 12:09


연일 맹위를 떨친 폭염이 다소 누그러지면서 전력수급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26일) 전력예보에서 "최대 부하 발생시간은 오후 4시에서 5시, 최대 부하는 8천950만 킬로와트(kW)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시간대의 공급 예비력은 951만 킬로와트(kW)로 '정상' 상태"라며 "전력예비율은 10.6%로 안정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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