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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무성 딸 허위취업 의혹 엔케이 압수수색 07-26 12:08


검찰이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 딸의 허위취업 등 각종 의혹을 사고 있는 조선기자재 업체 엔케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부산지검 서부지청은 어제(25일) 부산 강서구에 있는 엔케이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각종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박윤소 엔케이 회장도 조만간 소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엔케이는 박 회장의 며느리이자 김무성 의원의 딸을 자회사에 허위 취업시켜 수년 동안 급여 명목으로 3억9천만원을 지급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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