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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족 명예훼손 혐의' 김현희 수사 착수 07-26 08:25


대한항공 858기 폭파사건의 희생자 유족들이 주범 김현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서울 서초경찰서가 수사하도록 지휘했습니다.


고소장을 접수받은 경찰은 조만간 고소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현희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네 차례 언론 인터뷰에서 희생자 가족을 '종북좌파'라고 칭하고, 'KAL 858기 진상규명 대책본부'에 대해서도 '민족 반역자들'이라고 매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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