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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푹푹찌는 찜통더위, 서울 35도…낮 중북부 빗방울 07-26 07:48


[앵커]

계속해서 더위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전국에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고 주말까지 내내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요즘은 정말 내내 덥다는 소식만 전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또 어떤 다른 말로 더위의 정도를 표현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도 후텁지근한데요.

지금 이 시각 서울 27.7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35도까지 올라서 어제보다 조금 더 높겠고요.

포항이 37도, 대구가 3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한편 태풍 종다리가 이번 폭염을 꺾을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이 제기가 되고 있는데요.

태풍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조금 더 상황을 지켜봐야겠고요.

우선은 이번 주말까지 내내 무덥겠습니다.

나흘간 기온변화도 크지 않은데요.

한낮에는 35도 안팎의 폭염 계속되겠고요.

밤에는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오늘도 전국 하늘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고요.

낮 동안 수도권과 영서 북부에는 빗방울이 떨어질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영남지역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이열치열의 방식으로 따뜻한 국물요리를 푹 고아내 섭취를 하면서 건강을 지켰다고 합니다.

이번 여름철 보양식 틈틈이 챙겨드시면서 건강하게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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