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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 관여 의혹' 현직판사 첫 소환 통보 07-26 07:10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양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 심의관이었던 임모 판사에게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수사 시작 후 현직 판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통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임 판사는 2016년 8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지시를 받아 '각급 법원의 주기적 점검 방안' 등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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