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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24년 만의 최악 폭염…언제까지 '펄펄' 끓나 07-23 10:35

<출연 :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어제 서울의 기온이 무려 38도까지 올라 7월로는 역대 3번째로 더웠는데요.

문제는 앞으로도 이 극심한 폭염이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올여름 왜 이렇게 더운건 지, 언제쯤이면 폭염이 누그러지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나와있습니다.

<질문 1>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어제는 서울의 기온이 38도까지 올라 24년 만에 가장 더웠는데요. 오늘도 어제만큼이나 더위가 심한겁니까?

<질문 2> 여름이 더운건 당연한데, 올해는 상상을 초월하는 더위입니다. 그야말로 숨이 턱턱 막힌다는 표현이 정말 실감 날 정도인데요. 올 여름, 왜 이렇게 더운겁니까?

<질문 3> 말 그대로 재난 수준의 더위입니다. 올해가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지난 1994년 보다 더 더울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부분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4> 워낙에 더위가 심하다보니까 차라리 태풍이라도 한 두개 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이 극심한 더위 언제쯤이면 누그러지나요?

<질문 5> 폭염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도로에 균열이 생기고 철로가 휘는 사고도 발생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죠?

<질문 6> 기록적인 폭염에 온열질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어서 걱정인데요. 폭염 대처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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