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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범계 출마의 변…당원 심장 춤추게 할 것" 07-23 09:44

<전화연결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8·25 전당대회 레이스가 본격화했습니다.

당 대표 후보로 8명이 나서면서 전당대회 대진표가 확정됐는데요.

첫 번째 관문인 26일 예비경선을 통해 당대표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됩니다.

이미 후보들 간 프레임 대결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는데요.

가장 먼저 당대표 출사표를 던진 박범계 의원 전화 연결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1> 출마선언을 하면서 '당원들의 심장을 춤추게 하겠다'라고 하셨어요. 어떻게 당원들을 춤추게 만들건지 궁금하고요. 8명의 당대표 후보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차별점과 강점을 지녔다고 생각하십니까?

<질문 2> "젊음을 바탕으로 유능한 혁신가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면서 세대교체론을 언급하셨는데. 이해찬 의원이나 김진표 의원은 경륜과 안정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 전대의 선거구도가 '친문 대 비문'에서 '경륜 대 세대교체'로 옮겨가는 모습인데요. 아마 지금 많은 중앙위원과 당원들을 만나고 계실 텐데 현장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세대교체론이 당심을 좀 흔드는 것 같습니까?


<0질문 3> 총 8명의 후보 가운데 반이 친문이고, 범친문으로 확대할 경우 이 수는 더 늘어납니다. 표가 분산될 수밖에 없는데요. 특히 친노, 친문 대표주자이자 충청권인 이해찬 의원이 출마 선언을 하면서 박 의원님과 지지층이 겹치고 있습니다. 때문에 컷오프 통과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요. 이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이제 예비경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꼭 완주하겠다고 말씀은 하셨는데. 당 대표 공약을 발표하고 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단일화 필요성이 컷오프 단계에서 예측된다면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라고도 말씀하셨어요. 단일화에 대한 여지를 남긴 게 아니냐란 분석도 나오는데요. 어떤 입장이신지요?


<질문 5> 이번 당대표 선거는 차기 총선까지 책임을 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공천 시스템에 대해 어떤 입장과 계획을 갖고 있는지도 궁금한데요?

<질문 6> 만약 당 대표가 된다면 당청관계, 야당과의 관계는 어떻게 이끌 생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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