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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뉴스] 한국ㆍ바른미래 "이재명ㆍ은수미 '조폭 유착설' 밝혀야" 外 07-23 08:34


[앵커]

이 시각 누리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뉴스맵 스튜디오에 석지연 앵커가 나와 있습니다.

석지연 앵커, 오늘 아침 어떤 뉴스들에 관심이 많은가요?

[리포터]

오늘도 많은 뉴스들이 제 옆의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먼저 검색어 1위에 오르락내리락 하며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은 기사는 바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은수미 의원의 조폭 관련한 소식인데요.

정치권에서도 질타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기사를 통해 함께 확인해 보시면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경기도지사 또 은수미 성남시장의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에 대해서 철저한 수사와 또 진실 규명을 한목소리로 촉구를 했습니다.

또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는 진실을 규명하라는 청원들로 분주했는데요.

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일부 언론에서 이 지사가 조직폭력배의 변론을 맡는 등 유착 의혹이 있다고 보도를 했다며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선량한 국민을 착취하고 위협하는 조폭과 또 정치인이 유착한 것으로 국민이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큰 죄악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바른미래당 김철근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이 지사와 은 시장의 성남 조폭 연루 의혹설은 우리당이 선거 때부터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당사자들이 하루속히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진상규명에 따라 두 사람이 책임질 일이 있으면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정치권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면서 한동안 논란은 잦아들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의 추이가 주목됩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기사는요.

아파트 19층에서 음료수가 담긴 플라스틱병을 던진 중학생이 6일 만에 자수했다라는 소식입니다.

기사를 통해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경기 김포경찰서는 중학생 13살 A양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는데 A양은 지난 13일 오후 5시 5분쯤 김포의 모 아파트 19층 복도에서 300mL 음료수 플라스틱 용기를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아파트 인근을 걷던 한 행인이 위에서 누가 음료수를 던졌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고 다행히 이 행인은 음료수가 옷에는 튀었지만 용기에 맞지는 않아서 부상은 입지는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경찰이 아파트 단지 일대에 증거물에서 지문과 또 유전자 시료를 채취해 조사하고 있다라는 전단을 붙이자 A양은 지난 19일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를 했는데요.

A양은 당시 음료수를 먹기가 싫어서 던졌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A양을 불러서 사람을 다치게 하려고 고의로 던졌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기사는 바로 K-POP 터키의 팬들이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떼창으로 부르는 등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기사를 통해 함께 보실까요.

2018 K-POP 페스티벌 터키 예선이 21일 터키 K-POP 팬 1300여 명의 환호 속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K-POP 월드 페스티벌 터키 예선에는 지원한 총 263팀 가운데 예심 경쟁을 통과한 보컬 10팀과 또 댄스 퍼포먼스 12팀이 쟁쟁한 실력을 겨뤘는데요.

이 댄스부문 12팀 가운데 8팀이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의 곡을 선택해서 해외에서 이 두 팀의 최근 인기를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특히 페이스 러브 등 BTS의 곡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객석은 일사분란하게 가사나 후렴구를 따라부르는 떼창을 벌이며 열광적으로 반응을 했는데요.

댄스부문 우승자는 K-POP에는 곡이 좋다는 것에 더해서 무언가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고 열정을 불러일으킨다며 다른 영미권의 팝의 차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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