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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운임 10~20% 보상 07-23 07:31


아시아나 항공이 '기내식 대란'으로 항공기 출발이 지연돼 불편을 겪은 승객에게 운임 일부를 보상합니다.


아시아나는 지난 1~4일 기내식 탑재 지연으로 1시간 이상 출발이 지연된 국제선 100편의 탑승객에게 운임의 10~20%를 보상하기로 했습니다.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구매한 경우에도 지연 시간에 따라 공제 마일리지의 10~20%를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또 기내식을 받지 못했거나 간편식을 받은 승객에게는 현장에서 제공했던 기내면세품 구입용 바우처 말고도 해당 노선 적립기준 마일리지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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