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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민화협, 일제 강제징용자 유골 송환 공동추진 07-22 19:33


지난 16일 평양을 방문한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남북이 일제에 강제징용된 희생자 유골송환 작업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상임의장은 이번 사업의 명칭을 '조선의 혼, 아리랑의 귀향'이라고 소개하면서 일본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대표상임의장은 또 "9월에는 북측 민화협 분들을 서울로 초청할 계획"이라면서 "11월이 되기 전 남북 민화협이 금강산에서 상봉행사를 여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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