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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12년 만에 일터로…KTX 해고 승무원 '전원 복직' 07-22 17:57

<출연 : 오영식 코레일 사장>

코레일을 상대로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다 해고된 KTX 승무원 180명이 정규직으로 일터에 복직하게 됐습니다.

복직 투쟁을 벌여온 지 12년 만입니다.


정상가도에 올라서게 된 한국철도공사.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일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질문 1> KTX 해고 승무원들이 12년 만에 자신의 자리를 찾게 됐습니다. 코레일 입장에서도 장기간의 갈등을 푼 셈이 됐습니다. 어떻게 어려운 결정을 하시게 된 건가요?

<질문 2> 채용 방식과 시기 등에 대해서 회사 측과 해고 승무원 측의 간극이 가장 크지 않았나 싶은데요. 사무직으로 일단 복직을 한 후 열차 승무원으로 업무 전환을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추가 교섭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에 대해서 향후 대책이 따로 마련돼 있습니까?

<질문 3> 2006년 해고된 280여 명 중 180명이 복직 대상인데요. 복직 인원수가 줄었습니다. 그 가운데 파업 중 사측의 제의로 자회사로 옮긴 직원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 분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나올 여지는 없나요?

<질문 4> 일단 합의는 이뤄졌지만, 앞으로 남은 과제가 더 많을 것 같기도 합니다. 코레일에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질문 5> 일부에서는 이번 복직 합의가 양승태 대법원장의 재판 거래 의혹과 관계가 있다고 보는 시각도 있는데, 어떤가요?

<질문 6> 4·27 정상회담 이후 후속작업으로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실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질문 7> 지난달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순방을 수행하셨는데,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요?

<질문 8> 코레일과 SR(수서고속철도) 통합에 대한 얘기가 많은데 왜 통합을 해야 하는지부터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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