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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맥주 종량세 전환 신중해야" 07-22 13:48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맥주 종량세 전환에 신중한 태도를 보임에 따라 수입맥주 '4캔 1만원'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동연 부총리는 "맥주 종량세 전환은 조세 형평 측면과 함께 소비자 후생 측면도 모두 봐야 한다"며 "종가세인 맥주 주세를 종량세로 전환하는 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세금을 올리면 일상에 시달린 뒤 집에 가서 맥주 한 잔 마시는 서민들에게 수용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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