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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펄펄 끓는 한반도…최악 1994년 폭염 넘나 07-21 17:35

<출연 : 연합뉴스TV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기록적인 7월 폭염이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이 극심한 더위가 지속된다는 건데요.

일부에서는 최악으로 기록된 1994년을 넘어서는 폭염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폭염 상황과 전망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요즘 정말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이 체감하기에는 가장 뜨거운 날인 것 같은데요. 오늘은 기온이 몇도까지 올라갔습니까?

<질문 2> 어찌보면 여름에 더운건 당연하지만 올해는 정말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말 그대로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인데요. 올여름, 왜 이렇게 더운겁니까?

<질문 3> 올해가 최악의 폭염을 기록된 지난 1994년을 넘는 더위가 될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질문 4> 아마 많은 시청자들께서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이 극심한 더위 언제쯤이면 누그러지는 겁니까?

<질문 5> 폭염에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망자까지 발생하고 있는데요. 폭염 대처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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