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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어린이집 기사 "평소에도 차 뒤편 확인 안했다" 07-21 16:47


폭염 속에 어린이집 원생이 차량에 방치됐다 숨진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어린이집의 운전기사로부터 평소 차량 뒤편을 확인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받았습니다.


운전기사 A씨는 경기 동두천경찰서에 출석해 본인이 운전만 하고 아이들 지도는 인솔교사가 담당했으며, 당일도 평소처럼 운전을 마치고 차 키를 반납한 후 퇴근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어린이들이 내린 후 차를 확인하라는 교육은 받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원장, 보육·인솔교사와 운전기사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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