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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모르는 폭염…"동해에서 무더위 날리세요" 07-21 16:23


[앵커]

연일 계속되는 폭염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이런 무더위를 피해 떠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강원도 속초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신세미 캐스터.

[캐스터]

오늘도 참 덥습니다.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럴 때는 정말 시원한 바다만 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피서객분들이 몰렸는데요.

먼저 시민분들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 강기훈ㆍ이도환ㆍ백선재ㆍ마정현 / 서울시 영등포구>

<질문 1> 친구분들끼리 속초에 놀러오셨는데요. 어떻게 오게 되셨나요?

<질문 2> 군대에 가기 전에 추억을 쌓으러 오셨는데요. 굳이 속초를 온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3> 오늘 속초에 와서 어떤 것들을 해 보셨나요?

<질문 4> 또 남은 즐길거리도 많을 것 같은데요. 속초에 유명한 것도 많잖아요. 또 어떤 거 하실 계획인가요?

이렇게 휴가를 맞아서 많은 친구분들이 바다에 놀러왔습니다.

해안선을 따라 길게 펼쳐진 바다를 바라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속초 해수욕장은 속초 시내와 가깝고 물도 깨끗해서 동해안에서도 인기가 높은 곳인데요.

이곳에선 해수욕 뿐만아니라 바나나보트나 플라이피쉬 같은 다양한 수상레져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바다를 찾는 피서객들을 위해 동해안의 해수욕장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준비돼 있는데요.

특히 다음달 8일부터 열리는 '2018 속초 썸머브레이크' 기간엔, DJ들이 틀어주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여름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밤에도 곳곳에선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무더위에, 수분섭취 잘 하시면서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건강관리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속초에서 연합뉴스TV 신세미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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