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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해고승무원 12년 만에 복직…"경력직 고용" 07-21 15:42

<전화연결: 김승하 철도노조 KTX 승무지부장>

KTX 해고승무원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됐습니다.

2006년 5월 해고 이후 12년만인데요.

김승하 철도노조 KTX 승무지부장 전화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KTX 해고승무원들이 코레일 정규 경력직으로 복직하게 됐습니다. 12년이라는 긴 싸움 끝에 얻어낸 성과인 만큼 감회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질문 2>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취임 이후 해고승무원과 수차례 면담을 가져왔습니다. 그간 원론적인 입장을 반복해왔던 게 사실인데,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어디서 찾았다고 보시나요?

<질문 3> 이달 초부터 코레일과 협상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채용 방식과 시기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합의가 됐나요?


<질문 4> 전국철도노동조합과 코레일은 해고승무원 문제해결을 위한 노사합의서 3개항과 부속합의서 7개항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정규직 채용 외 또 다른 성과로는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질문 5> 이번 교섭을 통해 코레일 직접고용 정규직 복직은 성사됐으나, KTX 승무업무를 직접고용 업무로 전환한 것은 아닌데요. 향후 어떤 계획 가지고 계신가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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