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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서 흉기 난동 30대 테이저건으로 제압 07-21 15:42


술에 취해 흉기를 들고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리던 30대가 경찰관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어제(20일) 오후 3시20분쯤 38살 A씨가 흉기를 들고 미추홀구의 한 파출소에서 자해를 시도하고 경찰관을 위협하다 테이저건을 맞고 제압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과거 가정폭력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데 앙심을 품고 파출소를 찾아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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