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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온 추락' 순직 장병 23일 영결식…해병대장으로 치러 07-21 12:32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마린온 헬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유족과 해병대는 다음주 월요일(23일) 해병대장으로 영결식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유족과 해병대사령부는 공동보도문을 통해 "임무수행 중 순직한 해병대 장병들의 장의절차를 오늘(21일)부터 진행하고, 최고의 예우를 갖추어 영결식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유족과 해병대는 민관군 합동조사위원회를 양측 동수로 구성하는 방안에 합의했으며 순직한 해병대 장병을 기리기 위하여 위령탑 건립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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