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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공범 '서유기' 박 모 씨, 특검 소환 조사 07-21 11:18


드루킹 김동원 씨의 핵심 공범이자 경제적 공진화 모임의 자금책으로 알려진 필명 '서유기' 박 모 씨가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습니다.


박 씨는 댓글조작 프로그램인 킹크랩 시연 당시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있었는 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대답 없이 건물 안으로 향했습니다.


특검팀은 박 씨를 상대로 경공모의 자금 흐름을 비롯해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킹크랩을 사용한 정황 등을 추궁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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