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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의심…경찰 수사 착수 07-21 09:22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심 사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아동학대 혐의로 도봉구 어린이집 원장 A씨와 보육교사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린이집 교사 2명은 자신이 돌보던 2세 이하의 아이들의 팔을 잡아끌고 무릎으로 머리를 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부모를 불러 조사하고, 어린이집의 CCTV를 입수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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