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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 시험지로 공부한 고3 수험생 "사실 몰랐다" 07-20 22:27


유출된 시험문제로 공부해 내신 성적을 거둔 고3 학생이 경찰 조사에서 '시험문제 유출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행정실장과 짜고 시험지를 유출한 운영위원장 A씨의 아들 18살 B군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B군은 올해 1학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치르면서 A씨와 학교 행정실장이 빼돌린 시험문제로 공부해 성적을 거뒀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B군이 공부한 자료가 유출된 시험문제임을 몰랐다고 진술해 아직 뚜렷한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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