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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김병준, 추미애 예방…"협치수박 뜻 잘 알아" 07-20 20:23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신임 인사차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찾았습니다.

협치와 견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요.

관련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넥타이를 파란색을 매고 오셨는데요. 협치가 잘 될 것 같습니다."

<김병준 /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수박에 협치 수박이라고 대표님 성함과 함께 협치수박을 보내주셨는데 그 뜻이 뭔지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국회와 청와대가 건전한 견제를 통한 대안물색을 해내는 것이 목적인 것이지, 견제가 견제로만 끝나선 안될 것입니다."


<김병준 /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대연정이라는 큰 카드를 꺼냈다가 야당이 반대하는 바람에 무산된 경험을 저도 가슴속에 여전이 안고 있습니다. 아프게 안고 있습니다. 진영 논리라든가 이런 것을 앞세우기보다 정말 국가적으로 필요한 게 뭔가를 놓고 같이 고민하고 풀 것은 풀고 대립과 갈등 할 것은 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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