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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재판' 피고인 신문 없이 27일 결심공판 07-20 20:21


비서 김지은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 사건 재판과 관련, 피고인 신문 없이 곧바로 결심 공판이 열립니다.


서울서부지법 관계자는 "검찰과 안 전 지사측 변호인이 피고인 신문을 하지 않겠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면서 "23일 열릴 예정이던 기일을 변경해 27일 오전 10시 결심공판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결심 공판에서는 증거조사를 마무리하고 김씨의 피해자 진술, 검사 구형, 변호인 의견 진술, 안 전 지사의 피고인 최후진술 순서로 진행됩니다.


법원은 김씨의 피해자 진술은 증인신문이 아닌 만큼 공개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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