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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BMW 또 불…이틀새 3대 불타 07-20 20:03


오늘 낮 12시 35분쯤 구리-포천고속도로 갈매 톨게이트 부근을 달리던 BMW GT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운전자는 "주행 중 경고등이 떠서 차를 세웠고, 갑자기 타는 냄새와 연기가 나며 보닛 부분에서 불길이 일었다"고 말했습니다.


어제(19일)는 구리시 인창동 북부간선도로를 달리던 BMW 520d차량과 성남시 수정구의 한 상가 앞 도로에 주차된 역시 BMW 520d 승용차에서 불이 나기도 했습니다.


앞서 지난 5일에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520d에서 불이 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행 또는 주차 중인 BMW 차량에서 화재가 난 사건을 모두 6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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