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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계엄 연루자자 엄벌 " vs 야 "지지율 떨어지니 공개" 07-20 19:41


청와대가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을 공개한 것을 두고 여야는 뚜렷한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 대변인은 "기무사가 실제 계엄을 꼼꼼하게 검토해 왔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면서 책임자 엄벌과 강력한 기무사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기무사 문건을 정치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라고 비난했고, 바른미래당 김철근 대변인도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정치적 술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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