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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열흘째 전국 찜통더위…주말 서울 36도ㆍ대구 38도 07-20 18:26


요즘 매일매일이 최고 더위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영남 곳곳으로는 38도를 넘어섰고요.

광주가 37.3도, 서울은 34.7도를 보이면서 올여름 최고기온을 다시 한 번 경신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폭염이 절정에 이릅니다.

서울의 낮기온 36도까지 오르겠고요.

대구를 포함한 영남지역은 38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면서 오늘만큼 일부는 오늘보다도 더 덥겠습니다.

휴일도 대부분 지역에 낮 동안 35도를 웃도는 만큼 바깥활동은 되도록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계속해서 공기질이 좋지 못합니다.

그래도 내일은 오늘보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를 회복할 텐데요.

다만 오전까지는 전국 곳곳으로 공기가 탁할 수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낮기온 서울 36도, 광주 37도, 대구는 38도 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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