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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 도심…워터파크서 더위 날려요 07-20 16:18


[앵커]

오늘도 전국에서 35도 안팎의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도심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연결해서 현장 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박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일산에 위치한 워터파크에 나와있습니다.

오늘도 끈적끈적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는 시원한 물놀이 생각 절로 나실 텐데요.

제가 나와있는 이곳에서는 자외선 걱정 없이 실내에서도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먼저 인터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 정세아ㆍ정재훈 / 인천시 서구>

<질문 1> 오늘 평일인데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되셨나요?

<질문 2> 이렇게 오셔서 어떤 거 이용하셨나요?

<질문 3> 친구는 기분이 어땠어요?

일산 호수공원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짜릿한 워터슬라이드, 파도 풀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오늘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실내 워터파크에서 더 많은 분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커다란 슬라이드에서 미끄럼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고요.

바다처럼 파도가 밀려오는 수영장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오르락내리락, 파도 위에서 더위를 날리는 모습인데요.

그 모습이 마치 폭염까지도 즐기는 듯합니다.

무더위와 열대야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이번 주말은 서울도 35도까지 치솟으면서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이렇게 무더위를 피해 피서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멀리 가지 마시고 이렇게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로 알찬 피서를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일산 워터파크에서 연합뉴스TV 박하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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