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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금지' 대마 성분 의약품, 자가치료용 수입 허용 07-18 13:37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에 대체 치료수단이 없는 뇌전증 등 희귀·난치환자들이 해외에서 허가된 대마 성분 의약품을 자가 치료용으로 수입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가 지난 1월 국회에 발의된 대마 관련 법률안을 수정·보완해 자가치료용으로 허용하려는 약품들은 영국이나 프랑스, 미국 등지에서 허가된 대마 성분 의약품들입니다.


다만, 대마 성분이 있더라도 해외에서 의약품으로 허가받지 않은 식품, 대마오일, 대마추출물 등은 자가 치료용으로 수입해 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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