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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쌍릉 대왕릉, 백제 무왕 무덤 가능성 커져" 07-18 12:43


100년 만에 재발굴한 익산 쌍릉 대왕릉에 묻힌 주인공이 백제 무왕일 가능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대왕릉 인골을 다양한 기법으로 조사한 결과 60대 전후 남성 노인의 것으로 나타났다"며 "사망시점은 620년에서 659년으로 산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무왕은 출생 시점에 관한 기록이 없지만 620년에서 659년 사이에 사망한 유일한 백제 임금입니다.


이에 앞서 문화재청과 익산시, 마한백제문화연구소는 지난 4월 무덤방 가운데에 있는 관대 위에서 인골이 담긴 상자를 찾았다고 발표한뒤 신체 특징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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