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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 유니폼 입은 모나리자?…이탈리아 분노 07-18 09:38


프랑스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우승 직후 파리의 루브르박물관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모나리자' 합성 사진을 공개했다가 이탈리아에서 역풍을 맞았습니다.


루브르박물관은 지난 15일 프랑스가 월드컵 우승을 확정 지은 직후 공식 트위터 계정에 '모나리자'가 푸른색 프랑스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월드컵 우승의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이탈리아 국민들은 이탈리아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는 이탈리아 작품이라면서 즉각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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