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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시안게임 농구 단일팀 선수에 로숙영ㆍ장미경ㆍ김혜연 07-18 07:45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에서 뛸 북측 선수 3명이 확정됐습니다.


대한농구협회는 "북한 국가올림픽위원회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에 로숙영, 장미경, 김혜연을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자농구는 올해 아시안게임에서 남북이 단일팀을 이루기로 한 3개 종목 중 하나로 12명 엔트리는 우리측 선수 9명과 북측 선수 3명으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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