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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파 조직원 드라마 촬영장서 스태프ㆍ매니저 폭행 07-18 07:31


부산 서부경찰서는 드라마 촬영현장에 난입해 스태프와 매니저를 폭행한 혐의로 폭력조직 칠성파 행동대원 51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4일 0시 5분쯤 모 케이블 방송사의 드라마가 촬영되던 부산 서구의 한 식당에서 배우에게 접근하려다 매니저와 스태프가 말리자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가 촬영현장 출입문 유리에 자신의 머리를 부딪쳐 피를 흘리는 등 난동이 이어지자 촬영팀은 결국 철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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