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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적발' 서울미술고, 자율학교 재지정 실패 07-13 21:31


지난해 등록금과 급식비 등을 부당 집행한 사실이 적발된 서울미술고등학교가 자율학교로 재지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미술고가 예술계 자율학교 운영 평가에서 '매우 미흡' 평가를 받음에 따라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미술고는 2019학년도부터 일반고로 학생을 선발해야 합니다.

다만, 재학생들은 졸업 때까지 입학 당시 교육과정대로 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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