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현대홈쇼핑 건물 "흔들린다" 신고…700명 대피소동 07-13 19:28


오늘(13일) 오후 4시20분쯤 서울시 강동구에 있는 현대홈쇼핑 건물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119소방서에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건물에서 근무하는 직원 등 700여 명이 건물 진동을 감지하고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조사결과 건물 진동은 옥상에 설치된 냉각기 팬이 고장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자체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고, 30여 분 뒤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