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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전사 카투사 유해 68년만에 조국으로 07-13 19:02


6·25 한국전쟁 때 북한 지역에서 전사한 국군의 유해가 미국을 거쳐 68년만에 조국의 품에 안겼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전 서울현충원에서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선 2001년 북한 평안남도 개천에서 북미 유해공동발굴 작업 중 수습된 윤경혁 일병의 유해가 가족의 품에 안겼습니다.


미국 제1기병사단에 배속된 한국군 카투사였던 윤 일병의 유해는 하와이에 있는 미군 실종자 확인국의 감식과정을 거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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