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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명 숨진 제천 화재 건물주 징역 7년 선고 07-13 17:44


29명이 숨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와 관련해 법원이 평소 소방시설 등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물주 이모씨에게 징역 7년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부주의한 1층 천장 얼음 제거작업으로 화재원인을 제공한 건물관리인 김모씨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습니다.

김씨의 작업을 도운 관리부장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인명 구조를 소홀히 한 2층 여탕 세신사와 1층 카운터 여직원은 금고 2년과 집행유예 4년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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