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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시한임박…마지막 전원회의 열려 07-13 17:07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사실상 마지막 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13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안 의결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추천 노동자 위원이 최저임금위에 복귀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사용자위원도 업종별 차등적용안 부결에 반발해 불참하면서 오늘 회의는 파행을 겪었습니다.


다만, 사용자 위원들이 오늘 오후 자체 대책회의 끝에 극적으로 최저임금위에 복귀한다면 늦은 저녁부터 협상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안은 늦어도 내일 새벽에는 결정해야 하는데, 양측 이견이 크면 표결로 결론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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