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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문 대통령, 싱가포르서 '남북경협 비전' 공개 07-13 16:51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ㆍ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수석연구위원>

역사적인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급물살을 탈 것 같던 비핵화 협상이 다소 주춤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폼페이오 장관이 받아온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격 공개했는데 비핵화 표현은 없었습니다.

북미대화의 동력을 되살리려 애쓰는 모습입니다.

이 시간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수석연구위원, 두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이 싱가포르 방문 마지막 날인 오늘 현지 주요인사들을 상대로 가진 특별 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아세안 번영에 관한 구상을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의 연설 내용을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1-1> 비핵화 협상이 북미간 신경전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다시 중재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이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통해 전달한 친서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정상간 주고받은 친서를 한쪽이 공개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인데요. 어떤 배경에서 공개한 걸까요?

<질문 2-1> 폼페이오 장관도 이번 방북에서 자신의 카운터파트인 북한 김영철 부위원장이 비핵화 약속을 재확인했다면서 의미있는 대화가 있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북한이 판문점에서 어제 열린 예정이던 미군 유해송환 실무회담에 불참하고 대신 오는 15일 유엔군사령부측에 장성급회담 개최를 제의했습니다. 북측은 '회담의 격을 높이자'는 취지로 회담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어떤 의도일까요?

지금까지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수석연구위원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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