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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공안부, 공익부로 개명…55년만에 조직 대수술 07-13 13:22


대검찰청이 안보·선거·노동 사건을 담당해온 공안부를 공익부로 바꾸는 직제변경안을 마련했습니다.


대검은 오는 16일까지 전국 지검·지청의 공안검사들을 상대로 의견을 수렴한 뒤 변경안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대검 공안부 산하 부서 명칭도 기능에 따라 공안 1~3과는 각각 안보·선거·노동 수사지원과로 변경됩니다.


부서 명칭에서 '공안'을 삭제하는 변경안이 시행되면 일선 지검의 공안부도 이름을 바꿀 가능성이 커 1963년 서울지검에서 처음 시작된 공안부는 검찰 조직에서 55년만에 사라지게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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