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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치료 중 병원 탈주 40대 살인 전과자 검거 07-09 18:04

치료감호 중인 병원 폐쇄병동에서 달아난 40대 살인 전과자가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오늘(9일) 오후 1시쯤 광주 북구 광주과학기술원 인근 도로에서 48살 김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살인 전과자이자 조현병 환자인 김씨는 어제(8일) 오후 7시쯤 치료감호 중이던 광주 광산구 한 병원 폐쇄병동에서 달아났습니다.


당시 병원측은 폐쇄병동의 문을 제대로 잠그지 않은 데다가 늑장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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